Seminar/Workshop

CORE LAB 김진규, 국제 바리스타 대회와 센서리 트렌드

로스 메세스 플라코스. 중남미 커피 생산국에서 커피 수확기 이후 반복적이고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배고픈 시기’를 일컫는 말이다. 커피를 내다 판 돈이 떨어지고, 쌀과 옥수수 등의 가격이 오르면 빈곤한 농부들은 어김없이 서너 달씩 배고픈 시기를 맞게 된다. 이 식량 부족 현상을 커피업계에 처음 알린 이가 있다. 바로 <브루잉 체인지Brewing Change : 로스 메세스 플라코스, 커피 산지의 굶주림> (테라로사 출간)의 저자이자 SCAA 회장, 세계공정무역협회 이사 등을 거친 릭 페이저 씨이다. SCAK는 릭 페이저 씨를 초대해 ‘커피 생산자들의 굶주림에 관하여, 진정한 공정무역에 관하여, 관계에 대하여’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일시 2014. 10. 28(화) 오후 2시

장소 테라로사 커피 광화문점

참가비 2만원 (참가비는 전액 FOOD4FARMERS에 기부됩니다.) 

일시 2013. 7. 11(목) 오후 2시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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